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갱년기란?
년기는 여성에게만 있는 특수한 시기로 난소기능이 감소되면서 여성 호르몬이 부족하여 월경이 끝나고 여러가지 증상이 초래되는 시기를 말합니다. 평균적으로 폐경의 시기는 41세에서 51세의 사이로 여성은 일생의 삼분의 일 정도를 호르몬이 결핍된 상태에서 살게 됩니다. 폐경후의 여성은 이전에 느끼지 못하는 새로운 삶을 살게 되는 것입니다. 사람에 따라서 정도는 다르겠지만 많은 여성들이 견디기 힘들고 불쾌하고 불편한 여러가지 증상을 호소하게 됩니다. 그 대표적인 증상으로는 갑자기 얼굴이 훅 달아 오르는듯한 열감과, 열감이 사라진후의 식은땀입니다. 이것은 여성호르몬의 결핍으로 혈관운동에 장애가 오기 때문입니다.

이밖에도 불면증, 소화불량, 두통, 우울증, 건망증, 소변이 자주 마려운 증상, 성기부위의 소양증등이 흔하게 나타납니다. 폐경이기에 나타나는 이러한 증상군을 갱년기증후군이라고 하며 이것은 여성이 늙어 가는 당연한 과정이 아니고 질병입니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많은 여성들이 이것을 질병으로 생각하지 않고 치료하지 않거나 일시적인 약물복용을 하면서 늙어가고 있읍니다. 또한 폐경후 호르몬의 계속적인 부족은 뼈의 양적인 손실을 가져와 골다공증을 초래합니다.

통계에 의하면 75세 이상의 여성은 85%에서 골다공증으로 인한 골절의 위험 속에서 살고 있다고 하며 골절환자의 대부분이 독립적인 일상생활의 능력을 잃게되거나 사망하게 됩니다. 이러한 질환은 노인인구의 증가에 따라 더욱 늘어날 전망입니다. 때문에 갱년기증후군과 골다공증의 적절한 치료와 예방은 노인여성의 전반적인 건강한 삶과 경제적인 손실을 막기위해 반드시 필요합니다.

갱년기 증후군의 치료
갱년기 증상의 치료에 가장 효과적인 방법은 호르몬 대치요법 입니다. 에스트로겐의 투여는 열성 홍조, 비뇨기계의 위축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을 뿐만아니라 장기간 복용함으로서 골다공증을 예방할수 있고 폐경후에 오는 심.혈관계 질환도 예방할수 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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