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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만 후 3주에서 6주동안에는 제왕절개를 한 경우라 해도 질분비물이 있습니다. 이것이 질자체의 분비물이며 오로라 불리웁니다. 그것은 처음에는 붉게 시작되어, 갈색에서 흰색으로 변하고 이어서 정상 질분비물로 되돌아 옵니다. 생리대나 수건 (탐폰은 안됨)을 사용하는 것이 필요하며, 자주 갈아주어야 합니다. 가능한한 빨리 소변을 보려고 노력해야 합니다.

상처 부위를 꿰맨 봉합사 때문에 소변을 볼때 따끔거린다면, 따뜻한 물에 좌욕을 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 수주일동안은 소변을 자주 볼 수 있다. 이것은 몸에 남아 있는 체액을 배출하는 방법입니다.

정상적으로 분만후 2일동안은 대변을 보지 못할 것입니다. 섬유질이 많은 식품 (다량의 과일)을 섭취하고, 물을 많이 마시는 것이 좋습니다. 일어나 서성거리는 것도 배변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절개부위를 꿰맨 봉합사가 아직도 남아 있다면 좌욕을 자주하고, 상처 부위에 가해지는 압력과 자극을 감소시키기 위해서 고무로 된 변기 커버를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수일동안 훗배를 경험할 수 있습니다. 이것은 자궁이 임신전 크기로 되돌아가기 위해 수축하기 때문에 생깁니다. 자궁이 빠르고 단단하게 수축한다면, 분만 후 출혈이 적어질 것이며, 이것은 정상상태로 되돌아 가고 있다는 좋은 징후가 됩니다. 이 통증은 수유를 하는 동안 가장 심해집니다. 수유를 하면 자궁의 수축과 오로의 손실은 더욱 빨리 일어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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