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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 ================
상 담 인 : 1980생년 여자 [기타]
상담시간 : 2006-02-02 16:41:47 답변시간 : 2006-02-02 17:20:28
사   진 : 사진 없음
상담내용 : 안녕하세요.

다름이 아니구요.상담좀 받고 싶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제가 몇달전에 산부인과를 갔었거든요..여긴아니구요


냉도 약간 붉게 나오고~아랫배도 찌릿찌릿해서..

그래서 약타먹고 바르고했습니다..

근데 나아진걸 못느끼겠어서여~

몇달지난지금... 냄새가 너무 나는것같아여..

하루에도 몇번씩 팬티 갈아 입고있거든요..

그렇게 안하면 정말 냄새 지독한거같아여..저만 느끼는 것인지

어떤것인지는몰라두요..

갈수록 겁도나고..

또 안좋고 부터 성관계도 그다지 많이 하지 않거든요..

기분도이상하고..찝찝해서여..

좀 나아졌나 하고 성관계를 하면...

액이 완전 하얗고~이건 액도 아니고~~거의 굳어져 있는상태더라구요...퍽퍽하게...겁나서 들여다밧더니 제성기에도 하얗게 묻어있더라구요..

그냥 평상시에도 냉이 아니라 뭔지 몰라도~~하얀게 액상질은 아니거든요.,.나오는게...

뭐가 뭔지 도저히 모르겟어서~~조금이나마 도움 받고싶어서 이렇게 글올립니다..

좋은답변 부탁드리구요~~좋은 하루되십시요^^
답변내용 : 여성들은 누구나 생리적인 질 분비물이 있습니다.

생리주기에따라 증감이 있죠.--배란직전까지는 투명한 분비물증가되어 나오고,배란이 이루어진후부터는 분비물이 거의 아나오죠.이런주기로 매달매달 있습니다.

하지만 성격이 강박적이어서 하루에도 몇번씩 질세척 혹은 비누,소독액...을 사용하는경우 정상적으로 질속에서 생존하며 산성을 유지하게끔하는 균자체가 없어지면 이제부터는 병균이 감염되어 냄새,가려움....이 나타난답니다.

성관계가 있는경우 서로 위생적이어야하구요,혹시 자궁경부의 상피세포가 성관계때문에 떨어져나가는 자궁경부미란인경우는 분비물이 지속적으로 나옵니다.정확히는 직접관찰해보아야 정확히 알수있구요,레이자치료,약물치료....이 필요합니다.

위생세척시 하루에한번만 물에 식초한방울타서 하시면 도움을 받을수 있답니다.